손자 홀인원에 이성 잃고 포효하는 골프 전설

손자 홀인원에 이성 잃고 포효하는 골프 전설



손자 홀인원에 이성 잃고 포효하는 골프 전설

마스터스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소름 돋는 홀인원의 순간!

골프 황제 잭 니클라우스의 캐디로 나선 15세 손자 ‘GT 니클라우스(Gary Nicklaus Jr.)’가 2018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 9번 홀에서 골프채를 잡았습니다.

잭 니클라우스, 게리 플레이어, 톰 왓슨이라는 살아있는 전설들이 지켜보는 가운데, 부드럽게 돌아간 스윙에서 떠난 공이 그린에 안착한 뒤 마법 같은 백스핀을 타고 그대로 홀컵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!

전 세계 골프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한 전설의 유전자와 감동의 포옹 현장을 만나보세요!

#마스터스 #홀인원 #골프스윙 #잭니클라우스

Total
1
Shares
6 comments

Comments are closed.